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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80년대도 아니고 전경들이 사람을 미친듯 패고 -_-
국민들 말은 지지리도 안듣고, 운하 파고, 소고기 개방하고, 민영화 추진하고...

이런 정부, 더이상 딴거는 안바라고, 최소한 국민들이 하지 말라는 것만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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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대화하다가 갑자기 떠올라서 무작정 그려봤는데

만들다 생긴 의문 : 1%의 영감과 유전자 1%는 무슨관계지?
교훈 : 명언 만들기는 힘들다.
결론 : 아무튼 1%의 차이가 99%의 차이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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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아기염소들~

친구한테 들은 유머에서 소재를 따왔쓰브니다.
친 : "푸가 가장 싫어하는 동물은 뭐게?"
나 : "?"
친 : "아기염소. 파란하늘 ... 아기염소 여럿이 푸를뜯고 놀아요..."

근데 검색해보니까 저보다 더 웃기게 그려논게 이미 있었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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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nder 첫번째

첫번째로 만든것

Blender 첫번째 메터리얼

왼쪽거에 재질 입힌거

Blender라는 프로그램 왠지 대단한듯.
무료에 용량이 20여mb밖에 안되는데 이정도라니.
근데 어렵다.
저거 바닥이랑 입이랑 실수로 재질을 같게해서 ㅋ

근데 조명 뒤쪽이 잘리는건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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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고요, DC에서 비슷한 짤방을 봐서 따라 맹글어봤습니다.
배경 소리은 1933년 1월 10일 제국수상에 임명된후 히틀러의 취임연설의 일부.
이미 당선 확정이니 이거 선거법 그런거 안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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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판버전
스페셜 대형버전


유명한 휴대폰게임인 미니게임천국3에 포함된 받아받아를 보고 제가 휴대폰이 없기에 그냥.
옆에서 친구 하는거 잠깐 보고 만든거라 많이 다를겁니다. 그래서 재미도 없군요.
ㅇㅇ. 아직 깨작깨작 만드는 수준의 초보라 프로그램 최적화는 뭐, 먹는건가요?

조작키 : 스페이스바
게임하는법 설명
  • 스페이스를 누르면 게임이 시작된다.
  • 게임이 시작된 상태에서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하단에 줄이 짙어지고 공들을 튕겨낸다.
  • 다시 한번 더 누르면 줄이 옅어지고 공들을 통과시킨다.
  • 이것을 이용해 검은공을 통과시키고, 색있는공을 튕겨낸다.
  • 검은공은 통과시킬때마다 1점, 색있는공은 튕겨낼때마다 10점.
  • 만약 검은공을 튕겨내거나, 색있는공을 통과시키면 게임오버.
  • 공 맨밑바닥이 줄에 닿아야 줄에 닿은걸로 인식합니다.
  • 가끔 스크린샷처럼 검은공과 색공이 같이 내려올땐, 방법이 업ㅂ다. 죽는다.
  • 게임오버가 되면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다시 시작된다.
즐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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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라 하수종

최희라 하수종

오른쪽 하수종씨가 저를 닮았다고 하셨음. 신문 광고중에서 최수종 하희라 나오는 호계 내안愛 광고지에서 최수종씨와 하희라씨가 부부라 그런지 서로 너무 비슷해보여서 페이스오프를 시도해봤습니다. 그래서 왼쪽은 최희라씨, 오른쪽은 하수종씨.
제눈에 비친 정근모씨

제눈에 비친 정근모씨


다음 영어시간에, 친구들이 그거보고 웃다가 결국 선생님이 문제의 이것을 보시고 계속 웃으시면서  "그거 인터넷에 올려라" 하시더니 "이거 선생님 가져가도 되지?" 하고 가져가셨음.
이로서 원본은 상실하고, 이건 컴퓨터로 다시 만들어본겁니다. 오리지널의 맛이 살짝 죽었어요.

다음 오른쪽의 작품은, 정근모씨. 12월 12일에 방송된 군소후보 토론회에 나오셨을때 저에게는 저런 이미지로 비쳐졌습니다. 화장을 조금만 잘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무제1

무제1

무제1 채색

무제1 채색

네모복근 근육송

네모복근 근육송

제목없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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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 모눈종이, 트레이싱지.
모눈종이를 직접 노가다로 만들어도 되고
트레이싱지 대용으로 앞뒷면 깨끗한 잘 비치는 복사용지를 사용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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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당한 크기의 모눈종이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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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눈에 굵은줄로 빠져나갈 길을 표시하고, 다른색 펜으로 샛길을 만든다.
굵은줄을 적당히 내주자. 굵은줄 면적이 너무 넓거나 작아도 길이 훤히 보인다.
너무 패턴이 단순하면 길이 훤히 보인다.
패턴이 복잡해지면 굵은줄 면적이 늘수밖에 없다.
그리고 남은 칸은 샛길로 채워주자. 샛길은 두군데 이상 굵은줄과 맞닿으면 안된다.
(그렇게 되면 미로를 빠져나갈 새 길이 생긴다)
샛길이 길고 복잡할수록 잘못된 길이란걸 알아채는데 오래걸린다.
막다른 길이란걸 표시하기 위해 ───┤ 같이 표시해주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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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트레이싱지를 덮고 벽을 그린다
벽은 빠짐없이 그리되, 길을 가로막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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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모눈종이를 치우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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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고기 전개도 보기

시험기간 전에 모델링 해놓고, 전개도 대강 만들어 놓고서
중간고사 끝나자 마자 바로 전개도 수정하고, 인쇄해서 90여분만에 만들었습니다.
길이 15cm, 너비 4.5cm정도의 작은 크기라서 만들다보니 조잡해졌는데 캠빨 잘받았네요.
처음 테스트용으로 만든건데, 다시만들려고보니 프린터 잉크가 바닥나서 할수없이 이걸로...

브레드피쉬는 http://www.weebls-stuff.com/ (애니메이션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에서 만든 중독성있는 플래시 애니메이션의 캐릭터입니다.
원래 이름이 Breadfish인데 디씨에선 빵고기라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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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포토샵 잘 못다뤄도 포토샵만 있으면 만듭니다.
이하 설명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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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친구한테서 저희 학교 음악 실기시험중에 작곡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번에 가창시험도 망치고
(노래불렀다가 음정, 박자, 리듬 모두 꽝이란 소리 들었음. 다른 애들 말로는 음악 장애인이란 소리 안들은게 다행이라고 하네요 -_-)
기악시험도 망치고
(작년 중학교 기악시험을 위해 일주일간 입술이 부르트도록 연습한 하모니카곡 불렀는데 "그정도는 3시간만 연습해도 불겠다"라는 소리를 들음)
했는데, 작곡까지 있다니 허탈해졌습니다.

그때 문득 드는 생각. "자동생성프로그램"
!! 해서 살짝 구상중입니다.

4분의 4박자의 다장조에
기/승/전/결 의 구조를 가진 3-4줄의(몇마디라 하는지 까먹었네요) 짧은 곡을
몇가지 중학교 음악시간에 배웠던 규칙들을 이용해서 만들게 해 볼 생각인데

복잡.

이거뭐.


뭐 노래를 알아야 만들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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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플래시 영상을 하나 만들어봤는데

아래 숨겨진 부분 속에는
한동안 세간을 떠들석 하게 만들었던 미트스핀이 들어있을 가능성 99%,
제가만든 건전한 아류작이 들어있을 가능성 1%

정신적 충격을 줄 수 있을까요? 1%를 믿습니까?


퍼가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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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아반떼 조수석에서 아버지의 휴대폰을 들고 찍은 사진에다가 포토샵으로 장난을 쳐봤습니다.

어젯밤에 하복 교복 사러갔다 오는길에 중앙시장 근처에서 찰칵.

속도감 있는 그림 만드는 방법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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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내기.

아빠꺼 130만 화소 카메라로 몇장 찍어서 해봤는데
역시 어렵다.너댓장 더찍어서 해볼걸 그랬다.

찍은 장소는 덕진공원 다리 한가운데 있는곳 2층에서.
음악분수 정말 인상적이었는데, 가장 왼쪽에 수직으로 분사하는 노즐 2개가 고장나있더라.
몇주 뒤에 갔으면 연꽃도 볼 수 있었을테고, 밤에갔으면 조명도 볼 수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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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맛은 물론 좋죠. 근데 수많은 가시들.
아무리 가시가 적고 큰 물고기라도 살속에 잔가시 몇개는 있죠.
근데 그 잔가시를 먹으면서 뱉어내는걸 싫어해서 일일이 다 발라내고 먹습니다.
그러다보니 집에서 생선이 있으면 밥 한끼 먹는데 한두시간은 기본.
그래서 학교에선 아무리 맛있는 생선이 나와도 잘 안먹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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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비교!



한마디로 말하면 - 유니크한 녀석.
사복패션이 배바지패션에 바바리코트이질 않나
신입생 OT때 천원상점에서 사서 직접 날을 갈아놓은 단도를 호신용이라고 들고오질않나
집에는 스프링개조한 BB탄총이 넘쳐나질 않나, 아령을 들고 건커터를 연습하질 않나
애니를 즐겨보고 그림을 자주그리고 게임을 잘하고, 작곡도 한다고 하고, 영어도 잘하고
노래 취향은 무슨 독일 군가, 게임이나 애니 OST 그런류에, 언제나 헤드폰을 끼고다니고
( 최근에 헤드폰이 부러져서 안쓰고 다녔는데, 어떤 애가 와서는 "아 윤구였구나. 이어폰이 없어서 못알아봤네" 라고 할정도.)
결정적으로 현실의 여자엔 관심이 없다는 참으로 유니크한 녀석.


웃는 모습을 잘 캐치하지 못해서 아쉬웠던 그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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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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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에 그림판 프로그램 깔아서 그려봤습니다. 이것저것 손대보면서 젤로 처음 그려본게 얘.
제가봐도 전체적으론 안닮았지만, 이마만 보면 딱 얘랑 닮았습니다.
근데 이거 그리다가 액정 기스나겠습니다.

얘의 큰 특징으로는 광개토대왕이 달리고 있을듯한 넓은 이마

근데 jpg 화질 8/10으로 저장하니까 흑백이 되어버렸습니다?

한 며칠간은 친한 친구들 그릴생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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