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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우주


내 몸과 내 마음이

이 세상 속에 있어

이 세상 밖에 있는
참몸과 참마음을

그래서 살신성인을?
이 우주를 탈출해

----
2018. 2. 18 [12:44 AM in US central time / 3:44 PM in Korea]





Exodus out of Universe

 

 

My flesh and my mind

Are in this universe

 

True body and true soul

Are beyond this universe

 

So they cast their life?

Exodus out of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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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해진 



며칠 전 발견 했수
쥐똥 똥 식기 통 속

모르는 게 약이라고
그동안 별 탈 없이

찌지직 밖에 손님 차
착각하는 내 청각

----
2018. 2. 15 [6:13 AM]




Sensitive hearing


Days ago found some
poo of mice in dish container

Ignorance is bliss
Have been okay so far

ZZi-ZZi-ZZik, noise from a car
It makes me de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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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으며



오른팔 내어 밀고
고개는 왼쪽으로

간호사 쿡 찌르며
피흐름 좋으네요

결과서 봐야 알지만
금연금주 했으니

---
2018. 1. 14 [1:53 AM] 초저녁 잠 깨어

내쉬빌 한인 네트워크


At the blood draw lab


Stretching out my right arm
Turning head to the left

The nurse pricked and said,
"Good stream in your vessel!"

Not yet getting the result 
Hoping OK since No smoke & dr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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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내 조 때문에


토요일 일 하는 날 점심 때 가까워서

냉장고 열어보니 김치와 환타 몇 병
인터넷 뒤적거리니 근처 식당 열군데

온라인 주문이라 그것 참 간편하네
터키버거 주문하며 팁까지 기입한 뒤
얼마후 찾으러 가니 그 식당이 안보여

오래 전 몇 번 갔던 가게 근처 ㅌㅈ카페
주방장 담배 피고 실내장식 칙칙하여
한마디 조언 날렸네 이 식당 참 찝찝해

일 년이 지났을까 바로 오늘 찾아간 곳
온라인 주문할 땐 식당명 달랐는데
일년 후 들어가 보니 생뚱맞은 분수대

---
2018. 1. 6 [10: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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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버거는 그 버거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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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早)



어젯밤 일찍 자서
깨어나니 세 시 반

온 몸에 치유홀몬
퍼진듯 개운하고

조용한 이 새벽 시공(時空)
시조 한 수 가르네

----
2017. 10. 26 [3:49 AM] 창 밖은 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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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 유법


마음과 마음 통해
호르몬 넘쳐나니

피곤함 저리가라
깊은 잠 치유효과

진정한 애정 속에서
자연치유 특효약

---
2017. 10. 24 [6: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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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름을 불러다오
수천번 수만번을

부모님 지어주신
운명적 주문 석자

반복적 언어의 언령(言靈)
이름 속에 그 삶이

----
2017. 10. 23 [4:44 AM] 창밖에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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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이 



해마다 떨어지는
가을의 낙엽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끊임 없이 피고 지고

또 다시 낙엽이 짐은
기약하는 봄 새싹

---
2017. 10. 13 / For WITH 가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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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린 손님



다리를 들고 오는
한 손님 맞이하네

견적을 뽑아 보니
천 센트 십불이요

바지를 벗기고 드르륵
오바로끄 마무리

---
2017. 10. 9 [9:26 AM] 흐림

공포의 프람 드레스 (수필집) : $1.44
디지탈 연애 (시조집) : $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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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 살 차이 나는

언니와 어린 막내

까불고 한 대 맞은
동생이 울고 울어

큰 애를 윙크하며 혼 내니
식음전폐 큰 아이

---
2017. 9. 24 [7:16 PM] Na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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