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문학방을 열며

| 공지사항 2017.06.05 11:47

내 마음을 글로 번역하는 것은 위대한 작업입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보이는 글로 나타내 보이는 것은 

치유를 위한 지름길입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보이는 글(객체)로

이 마음을 내 존재로 부터 떼어 놓으면


내 마음을 훨씬 다루기 쉬워집니다.


어쩌면 문학이란,


인간의 마음(정신세계)를 글로 객체화하는 기술, 예술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본 블로그 '그린 문학방'은 

본인 한 개인의 마음을 글로 다룸으로써 


이 곳의 글을 접하는 많은 이에게 공감을 얻고 

그 치유의 범위를 널리 확장하려는 것입니다.



2017. 6. 4 [21:41]


그린 > 글인 > 글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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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블러거의 책 링크 ]


전자책 (아마존) : 1. 공포의 프람드레스(수필집) / 2. 디지탈 데이팅(시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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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반디북스) 1. 송충이의 솔잎공장(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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