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저희학교 완전 찜질방입니다. 한여름이 되어가는데 에어컨도 못틀게 합니다. 으아아
(전주고는 선배들이 짱짱해서 에어컨도 빵빵하게 튼다는 소문이 어디선가 들려왔음)
주변에 숲이 많이 있었다고 하는데 서부 신시가지 개발한다면서 올해에 주공에서 아파트단지 지으면서 학교 주변에 숲이고 산이고 뭐고 다 밀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숲도 다밀어버리고 반경 1km내에는 정말 허허벌판에, 삼천변에 들어선 아파트들이 바람을 가로막아서 열섬현상에, 예전엔 한참 낮았던 전주 기온이 대구랑 맞먹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6월 13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대구는 최저 22도/최고 27도, 전주는 최저 18도/최고 26도)
실제로도 제작년쯤부터인가 서부신시가지 개발한다면서 삼천변에 아파트 들어서면서 엄청 더워졌어요.
거기다가 하복 체육복이 딱 찜질방옷같이 생겨서 체육 끝나고 오면
"Welcome to the 동암 찜질방"
창문을 열어도, 에어컨 안틀고 환기안된 실내공기보다 바깥공기가 더 더워요.
정말 공부할맛 안납니다. 1시간만 앉아있어도 겨드랑이,사타구니에 땀은 기본이고, 엉덩이가 젖는건 뽀너스.
(전주고는 선배들이 짱짱해서 에어컨도 빵빵하게 튼다는 소문이 어디선가 들려왔음)
주변에 숲이 많이 있었다고 하는데 서부 신시가지 개발한다면서 올해에 주공에서 아파트단지 지으면서 학교 주변에 숲이고 산이고 뭐고 다 밀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숲도 다밀어버리고 반경 1km내에는 정말 허허벌판에, 삼천변에 들어선 아파트들이 바람을 가로막아서 열섬현상에, 예전엔 한참 낮았던 전주 기온이 대구랑 맞먹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6월 13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대구는 최저 22도/최고 27도, 전주는 최저 18도/최고 26도)
실제로도 제작년쯤부터인가 서부신시가지 개발한다면서 삼천변에 아파트 들어서면서 엄청 더워졌어요.
거기다가 하복 체육복이 딱 찜질방옷같이 생겨서 체육 끝나고 오면
"Welcome to the 동암 찜질방"
창문을 열어도, 에어컨 안틀고 환기안된 실내공기보다 바깥공기가 더 더워요.
정말 공부할맛 안납니다. 1시간만 앉아있어도 겨드랑이,사타구니에 땀은 기본이고, 엉덩이가 젖는건 뽀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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