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뭐 80년대도 아니고 전경들이 사람을 미친듯 패고 -_-
국민들 말은 지지리도 안듣고, 운하 파고, 소고기 개방하고, 민영화 추진하고...

이런 정부, 더이상 딴거는 안바라고, 최소한 국민들이 하지 말라는 것만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배설물 > 컴퓨터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은 1980년  (8) 2008/06/02
3D 도전 첫번째. 생강쿠키  (6) 2008/01/18
대선후보 당선 이명박 수락연설(fake)  (2) 2007/12/19
미니게임천국3 받아받아 아류작  (0) 2007/12/15
Posted by NaCl

장난이고요, DC에서 비슷한 짤방을 봐서 따라 맹글어봤습니다.
배경 소리은 1933년 1월 10일 제국수상에 임명된후 히틀러의 취임연설의 일부.
이미 당선 확정이니 이거 선거법 그런거 안걸리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NaCl
최희라 하수종

최희라 하수종

오른쪽 하수종씨가 저를 닮았다고 하셨음. 신문 광고중에서 최수종 하희라 나오는 호계 내안愛 광고지에서 최수종씨와 하희라씨가 부부라 그런지 서로 너무 비슷해보여서 페이스오프를 시도해봤습니다. 그래서 왼쪽은 최희라씨, 오른쪽은 하수종씨.
제눈에 비친 정근모씨

제눈에 비친 정근모씨


다음 영어시간에, 친구들이 그거보고 웃다가 결국 선생님이 문제의 이것을 보시고 계속 웃으시면서  "그거 인터넷에 올려라" 하시더니 "이거 선생님 가져가도 되지?" 하고 가져가셨음.
이로서 원본은 상실하고, 이건 컴퓨터로 다시 만들어본겁니다. 오리지널의 맛이 살짝 죽었어요.

다음 오른쪽의 작품은, 정근모씨. 12월 12일에 방송된 군소후보 토론회에 나오셨을때 저에게는 저런 이미지로 비쳐졌습니다. 화장을 조금만 잘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무제1

무제1

무제1 채색

무제1 채색

네모복근 근육송

네모복근 근육송

제목없는것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배설물 > 손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기염소  (12) 2008/02/02
최근에 그리고 만든 낙서와 합성  (0) 2007/12/15
승리의 빵고기(Breadfish)  (4) 2007/10/06
내가 생선을 싫어하는 이유.  (10) 2007/04/07
Posted by NaCl

아버지의 아반떼 조수석에서 아버지의 휴대폰을 들고 찍은 사진에다가 포토샵으로 장난을 쳐봤습니다.

어젯밤에 하복 교복 사러갔다 오는길에 중앙시장 근처에서 찰칵.

속도감 있는 그림 만드는 방법 열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배설물 > 컴퓨터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트스핀?  (10) 2007/06/09
아버지의 아반떼 조수석에서  (6) 2007/06/03
파노라마 흉내내기  (8) 2007/04/29
놀라운 포토샵의 위력.  (6) 2007/02/16
Posted by NaCl
우연히 네X버에서 검색을 하다가 중소업체로 보이는 교복 회사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모델은 대한민국 중고생의 평균적인 평범한 몸매와 모범생같은 넉넉한 교복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할짓도 없던 차에 뽀록샵으로 한번 실력을 뽐내보았습니다. 어깨너비를 줄이고, 그에맞게 팔도 살짝 가늘게 해주고, 허리도 줄이고, 치마도 줄이고, 다리는 더 길게 해봤습니다.
이제 더이상 우측의 대기업 E모 교복회사의 모델에 비해 꿀리지 않습니다. 대기업 교복회사에서는 이렇게 평범한 모델을 뽑아다가 포토샵질을 해서 광고단가를 줄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거 문제된다면 지우겠습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배설물 > 컴퓨터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파노라마 흉내내기  (8) 2007/04/29
놀라운 포토샵의 위력.  (6) 2007/02/16
랜덤아트 2 - 컴퓨터의 미적감각.  (4) 2007/01/19
랜덤아트  (2) 2007/01/17
Posted by Na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