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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한 문학/Haiku 19

조카들 한테

조카들 한테스트래스를 푸니조카들 아싸 To my niecesrelease my stressthey are excited ---2017. 8. 9 [21:29] 제일 만만한11살짜리 제인이와6살짜리 제시카에게맛이 간 행동으로나의 스트래스를 풀자 걔들은 그저 신났다.아빠보다 더 재밌단다. 노총각 히스테리일까신앙적 고민에서 오는 괴로움일까매일 반복되는 일에서 오는 스트래스일까 어제 조카들에게 광적인 행동을 보이자걔들은 신선한 놀이로 받아 들인다. "제인아 삼촌 이상하지?""아니!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