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일을 보러

변소만 들어 가면

손님이 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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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8. 3 [주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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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

 


새벽 다섯

와이(YMCA) 달려가는

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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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7. 31 [07:09]

내가 내가 아닌 같은 느낌

무아지경도 아닌 묘한 낯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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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대추나무 거름주다

허리 삐끗 중고체(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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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2 はいく-001

하이쿠(俳句)는 일본의 짧은 정형시로

"익살맞은 문장"이란 뜻입니다.

우리의 전통 시조를 써 오다가

더 짧은 하이쿠를 접하고

디지탈시대에 걸맞는 시라 여겨

오늘부터 하이쿠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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