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생한 영어 한 마디@


홍시, mashed potatoes... baby food (아기 이유식), 스무디. 밀크 쉐이크, 떠먹는 요구르트, 푸딩, 소프트 아이스크림, 아버카도, 죽, applesauce, 너무 잘 익은 바나나, 복숭아...... 이 모든 것을 공통적으로 동시에 묘사하는 영어 단어를 아시나요?

 

- Soft Food?

 

네. 이런 무르고 부드럽다 못해 질척이는 상태를 표현하는 영어 단어가 있어요. 이 형용사는 감정도 유약해 툭 하면 우는 사람의 성향도 나타낸답니다.

 

<<맛과 식감을 표현하는 영어 단어>>

yummy   맛있는
buttery   버터 맛이 나는, 버터가 들어 있는
cheesy   치즈 맛의, 치즈의
chewy   쫄깃쫄깃한, 쫀득쫀득한, 질긴
creamy   크림이 많이 들어 있는, 부드러운, 매끄러운, 고소한
crispy   바삭바삭한, 아삭아삭한
delicious   맛있는, 냄새가 좋은, 정말 맛있는, 풍미 있는
fishy   비린내가 나는, 생선 냄새의, 비린
fizzy   발포성의, 거품이 나는, 탄산의, 청량의, 톡 쏘는
flavor   풍미, 맛, 정취, 운치, 향미
flavored   맛을 더한, 향내를 더한, 풍미를 더한, 양념을 한
fragrant   향기로운, 향수의, 향긋한
fresh   새로운, 신선한, 바로 만든, 가공하지 않은
fruity   과일 맛/향이 들어 있는, 달콤한, 감미로운
gooey   끈적거리는, 쫄깃한, 끈끈한
greasy   기름투성이인, 기름진, 느끼한
hot   뜨거운, 더운, 따뜻한, 매운
juicy   즙이 많은, 국물이 많은, 진액이 나는
mushy   흐믈흐믈한, 물컹거리는, 물렁물렁한
nutty   견과가 들어 있는, 견과 맛이 나는, 고소한, 풍미가 좋은
plain   평범한, 평이한, 소박한, 꾸밈 없는, 밋밋한, 맛이 없는
salty   짠, 소금이 들어 있는, 짭짤한, 소금기가 있는
savory   맛있는, 냄새가 좋은,  풍미 있는
spicy   매운, 양념이 강한, 매콤한, 얼큰한
sugary   설탕이 든, 달콤한, 당분을 함유한
sweet   달콤한, 감미로운
taste   맛을 보다, 맛보다, 판단하다, 맛이 나다, 시식/시음하다
tasty   맛있는, 풍미가 좋은, 매력적인, 품격이 있는
vinegary   신맛이 나는, 쓴, 신 냄새나는, 맛이 신
sour 맛이 신  citrus 새콤한
bittersweet 달콤 쌉싸름한, 시원섭섭한
soggy 눅눅한
stale 맛이 상한 moldy 곰팡이 핀
crumbly 푸석푸석한

 

 

이 물끄덩거리는 느낌과 맛, 성향을 표현할 때 mushy [무쉬] 라고 말합니다. 미국에 살면서 영어 장벽에 서러움 당할 때 마다 Resilience 가지고 끈기 있게 어휘를 늘려 한 단계 높은 언어 구사하여 ‘무시’당하지 말아야 겠지요.

  1. Rabecca 2020.07.23 10:48

    집콕이 무료한 미국에 사는 현지 동포들을 위해 Nashville 한인 톡방에 올린 글을 여기에 실어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 앞으로 유익한 영어 컨텐츠 부탁드립니다.
      저작권이 집사님께 있는데 제가 이렇게 올려도 되나 모르겠네요.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에도 링크 걸어 놨습니다.
      tnkn.fun

 

근육운동은 곧 정신운동입니다.

잡생각이 많을 때

아령을 하면 힘들어 용을 쓰는 과정에서

머릿 속 잡생각이 사라집니다.

 

오늘, 2020년 7월 23일 부터

다음달, 8월 22일까지

매일 아령운동을 하려 합니다.

 

 

첫 날 왼쪽 오른쪽 각각

16개씩 했습니다.

 

한 달 뒤 목표는

30개씩 입니다.

 

영상 끝부분에는

저의 필명, 짭짤한 시인의 유래에 대해

설명를 했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분은

끝까지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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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becca 2020.07.23 10:55

    저도 정신을 맑게하고 건강도 유지하게 운동을 시작하려고요.....
    그런데 숨쉬기 운동 외에 해 본 게 없어서.....

<<스타벅스 21세 직원 체포>>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의 직원이 경찰관이 주문한 음료에 침을 뱉은 혐의로 체포됐다고 NBC방송 등이 21일 보도했습니다.
뉴저지주 파크리지 경찰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현지 주민인 31세의  케빈 트레호를 3급 범죄 혐의 등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파크리지의 스타벅스 직원인 트레조는 단골 경찰 고객들을 대상으로 혼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는데, 범행 이유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파크리지 경찰서 소속 경관인 조셉 람폴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 확산하는 가운데 누군가 의도적으로 다른 사람의 음료에 침을 뱉는다고 생각하니 엄청나게 불안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들 커피 한 잔 마시기도 불안하겠습니다. 바이러스가 대유행하여 일선에서 수고가 많은 진정한 영웅들인 의료진과 경찰, 소방 대원 등에게 감사를 표하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완벽에 임한 저주

 

 

노아의 방주

그 안에 정결한 짐승만이 

아닌 부정한 짐승도 탔으니

 

흠 없는 최고의 유전자를 찍어내는

미래 아기공장

 

지구엔 최고만이 넘쳐나고

아무도 다리 절룩이는 이 없어

 

모두가 다 잘 난 이목구비에

숨 막히는 완벽함

 

옥의 티

실수

장애는

완벽 그 너머

 

흠 없는 완벽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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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29 [6:34 AM]

 

4

The Curse upon the perfection

 

 

In the Ark of Noah

Not only clean animals but

Unclean animals were also on board

 

Coming baby manufacturing factory that

Produces no-deficient DNA helix

 

On Earth there are full of the best classes,

But no one hobbles

 

Perfect appearance everyone has

Makes us suffocated

Due to the faultless perfection

 

Fly in the ointment,

A tiny mistake,

Handicap

Are above of the perfection

 

Faultless perfect is a f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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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y's sisters are changing his diaper

The little brother let them do whatever

Only this time allowed to watch smart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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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누나들이라

어린 남동생 기저귀 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제 돌이 막 지난 대니는

 기저귀 가는 시간이 즐겁다 기다려 진다

그 이유는 말 할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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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Tabecca 2020.07.18 08:37

    사랑스러운 늦둥이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가족애가 훈훈합니다.

  2. 집사님 톡방에 영어공부 이제 안 올리시나요?

내쉬빌로 이사를 하고 나서도 여전히 종옥의 가족은 차를 형편이 되지 못했다. 없이 정씨의 차를 타고 일을 가고 정씨가 장을 참에 따라 가야했다. 정씨는 이런 상황을 통해 종옥가족의 노동력을 최대한 이용한다. 일을 아무리 많이 해도 그에 대한 대가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임금을 것이다.

 

정씨에게 신세를 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쩔 없이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 종옥의 가족이 다니는 교회에 어떤 사람이 차를 판다고 하여 구입하게 되었다. 1994 당시 차는 1976년산 여행용 다지 벤이었다. 에어컨도 나오지 않고 바닥은 냄새나는 카페트가 깔려 있었다. 주인은 알고보니 공짜로 얻은 것이었다. 하지만 1500불에 넘긴다.

 

아무리 고물차지만 처음으로 차가 생긴 종옥의 가족은 날아갈 기뻐하였다. 이상 정씨의 차에 의지할 필요 없이 마음껏 어느때나 움직일 있게 것이다. 얼마 정씨에게서 독립을 선언하고 월급 계산을 하는데 이것 저것 따져가며 주지 않는 것이다. 매달 벌어 달로 돈을 쓰는 형편에 돈을 받지 못하면 생활에 타격을 입게 된다.

 

그러한 와중에 경자가 한가지 묘안을 생각해 낸다. 정씨에게는 용준보다 아래의 외동딸이 있는데 딸에게 우리 사정을 얘기하여 아빠에게 말하게 하는 것이다. 딸은 부모와 달리 순진했기에 우리의 부당한 대우에 공감하였고 아빠에게 열을 내며 줘야 주라고 대들었는지 다음 정씨는 체크를 써서 종옥에게 월급을 주었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아무리 못된 정씨지만 딸의 입김에 넘어간 것이다.

 

 

얼마 용진도 어느 유학생으로부터 86년산 쉐비 카발리어를 1500 주고 산다. 사실 유학생은 잠시 한국에 들어가게 되어 차를 누군가에게 맡기려 했으나 용진이 구입하기로 것이다. 유학생은 1 전에 1500불을 주고 것인데 같은 가격에 판다.

 

언제 부터인가 종옥이 뉴욕에서 살았던 주인에게서 종옥이 쓰던 짐을 가져 가라고 연락이 왔다. 동안 차가 없어서 가지 못하다가 참에 종옥의 가족은 거리를 고물차를 타고 여름에 가기로 했다. 얼마 가지 않아 속도가 50마일 이상 나오지 않았다. 그래도 계속 달렸다.

 

그렇게 느릿느릿 뉴욕에 당도하니 지나가던 어떤 사람이 우리 타이어를 가리킨다. 그렇다 펑크가 것이다. 근처 정비소에서 빵꾸를 때우고 경자의 남동생 집에서 하룻밤을 묵는다. 아침에 산책을 하러 길에 나오니 뉴욕 거리가 쓰레기 천지다.

 

유명한 뉴욕에 왔지만 한가하게 즐길 여유도 없이 날로 짐을 싣고 내쉬빌로 향한다. 델라웨어 하이웨이를 달리던 , 엔진에서 하는 소리가 나더니 시동이 꺼져 버린다. 운전을 하던 용진은 급히 핸들을 틀어 길어깨에 정차한다. 오일팬이 터진 것이다. 하이웨이 복판에서 차가 퍼져 버리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잠시 경찰차가 다가와 토인카와 택시를 불러 준다.  

 

흑인인 택시기사는 밤이 늦었다고 자기 집에서 자고 다음 아침 공항으로 데려다 주겠다고 한다. 흑인은 마저 일을 해야 하는지 종옥의 가족을 집에 두고 기도까지 택시를 몰고 나간다. 다음 아침 택시를 타고 공항에 가니 크래딧 카드가 없으면 비행기를 수가 없다고 한다. 말을 들은 경자는 하늘이 노래지면서 자리에 털썩 주저 앉는다. 떠나려는 흑인 기사를 다급히 용준이 붙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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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야나 2020.07.23 03:48

    고물차와 똥차의 차이가 있나요? 그게 그거 같은데 ...

    • 고물차나 똥차나 도찐개찐이지만 고물차는 기능적인 면에서 작동을 안하는것 뿐이고 똥차는 더러움도 추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그 밴은 똥차에 가깝습니다. 댓글 감솨드리며.....

      근데 뉘신지?

 

I just want to stay with you
아무도 없는 이 시간 속에서
차가워진 바람이 우릴 갈라놓으려 해
기나긴 밤을 다시 맞이하겠죠

꿈에라도 볼 수 있다면 말이야
잠이 드는 순간도 좋을 텐데

영원할 수 없어도
기억할 수 없는 서로가 된대도 우린
운명처럼 만나게 될 거야

혹시 이별하더라도
서로에 닿았던 마음만은
간직하고 기억해줘요 ooh

I just want to stay with you

지친 날 포근히 안아주던
봄처럼 따스했던 그대 손길
자꾸 겁이 나서 일까 나 무서운가 봐
멀고 먼 그댈 또 기다리나 봐

영원할 수 없어도
기억할 수 없는 서로가 된대도 우린
운명처럼 만나게 될 거야

혹시 이별하더라도
서로에 닿았던 마음만은
간직하고 기억해줘요
I just want to stay with you

음 고단했던 수많은 밤들
그 속에서 써 내려간 말들
하나둘씩 지웠고
가장 마지막에 남는 말

I just want to stay with you
그댈 놓치기 싫어

영원할 수 없어도
기억할 수 없는 서로가 된대도 우린
운명처럼 만나게 될 거야

혹시 이별하더라도
서로에 닿았던 마음만은
간직하고 기억해줘요
I just want to stay with you

 

----

 

손님은 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우리 옷수선집에서는 일하는 주인이 왕인 경우도 간혹 있다. 그런 주인의 심기가 어떠 한지 어떤 손님은 주인의 기분을 묻곤 한다. 그러나 이번 이야기에 나오는 손님은 손님이다.

 

일주일 잠이 부족한 상태인 어느 , 백인 할머니 손님이 BMW에서 내리곤 트렁크에서 쿠션 하나를 들고 마스크를 쓰며 들어 온다. 나와 어머니도 주섬주섬 마스크를 쓴다.

 

손님은 까다로운 일을 시킨다. 쿠션을 반으로 잘라서 지퍼 쪽을 살려 달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쿠션 크기를 반으로 잘라 달라는 것이다. 그럼 속에 솜도 반으로 축소해야 한다.

 

그렇게 반가운 일이 아니고 잠도 부족해서 나는 아무래도 말투가 그리 정중하지 못했다. 손님은 남는 천과 솜에 대해서는 언급도 없이 그저 크기를 반으로 하는 것을 강조했다. 그래서 우리는 남는 조각 천과 솜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았다.

 

며칠 손님이 찾으러 왔다. 제법 알맞게 크기가 조정된 쿠션을 보더니 좋아하는 눈치다. 그런데 갑자기 남는 천과 솜을 달라는 것이다. 어제 청소하면서 쓰레기통에 넣었고 차서 집에 가져간 상태였다. 그런데 마침 쓰레기차가 가져가 버린 것이다.

 

 

나는 돈을 일단 받아 놔야 했기에 나중에 집에 가서 찾아 보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예전과 달리 가격을 깎지 않고 전액을 지불한다. 그러면서 남는 천과 달라며 눈을 부라린다. 만약 돌려 받지 못하면 일이라도 듯이 말이다. 말투가 퉁명스러웠는지 손님이 일부러 트집을 잡는 건가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그런 말투에 관성이 붙어선지 말투는 정중해 지지가 않았다. 그래서 내가 한다는 말이 쿠션작업을  하는데 까다롭고 힘들었다고 열을 내며 말하자 갑자기 손님이 마스크를 벗으며 가지 불만을 말해 보시지? 그런다. 우리 가게는 손님이 마스크를 써야만 들어 있게 원칙을 정했는데 손님이 일부러 나를 골탕 먹이려는 것이다.

 

결국 손님은 번주 금요일에 다시 와서 남은 천과 솜을 찾으러 오겠다며 명심하라는 눈에 불을 켠다. 그리곤 나간다. 분명히 손님은 나의 정중하지 않은 태도에 화가 나서 필요도 없는 조각천과 솜을 꼬투리 삼아 트집을 잡는게 틀림이 없었다.

 

이후로 일이 흐르는 동안 있지도 않은 조각 천과 솜을 어떻게 하나 하다가 손님이 오기로 날의 바로 , 마음을 먹었다. 손님에게 가게 주인으로서 정중하게 대하지 못했던 내가 우선 잘못했다는 깨달음이 왔고 만약 없어진 조각천과 때문에 환불을 요구한다면 그렇게 각오까지 했다.

 

금요일 아침인 오늘, 내일이 토요일 독립 기념일이라 오늘도 공휴일이지만 손님이 오기로 되어 있어서 혼자 가게에 나갔다. 가게에 도착 하자 마자 손님이 바로 따라 들어온다. 나는 미소를 지으며 굿모닝!”했다. 손님이 살짝 미소를 띠며 굿모닝!”한다. 굿모닝으로 일단 절반은 먹고 들어갔다.

 

그리고 바로 저번에 정중하게 말하지 않아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그랬더니 활짝 웃으며 사과 줘서 고맙다고 한다. 나는 조각천과 솜을 집에서 찾아 봤는데 이미 쓰레기차가 가져 갔다고 솔직하게 얘기 했다. 그러자 실망한 눈치다. 쓸모 없어 보이는 것이 정말 필요는 했나 보다.

 

그러더니 하나 달라며 차에 가서 같은 쿠션을 들고 들어 온다. 이번엔 남는 천과 솜을 돌려 주겠다고 약속했다. 가게 주인도 잠이 부족하고 힘들면 친절한 말투가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우리 가게는 주인과 손님이 갑과 , 을과 갑의 관계가 아닌 인간 인간의 관계로 서로 풀어 나간다.

 

아무튼 손님이 이상 트집을 잡지 않고 웃는 모습으로 돌아 가서 정말 다행이다. 생각보다 할머니 손님이 인상만 무섭지 그렇게 돼먹은 사람은 아니었다.   

 

2020.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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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becca 2020.07.03 21:05

    가슴이 따뜻하게 해 주는 삶의 진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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