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타 가다가



일년 중 한 서너번
치과 차 겸사겸사

image being taken by me


중간에 차타누가
고갯길 넘는 중에

그 옛날 한계령 고개
귀가 멍멍 침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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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21 [11:21 PM]

저의 시마을 기록을 보니 오늘로
딱 12년이 되었네요. 그 기념으로
다가 한 편 올려 드립니다.


이미지 출처: Pixabay.com


On the way to Atlanta


Three to Four a year
As well as dental treatment

In between Chattanooga
Being over the high mountain

Long ago just like Hangeryung 
Ears being blocked so saliva swallo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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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y Poet 짭짤한 시인

시 / 수필 / 시조 / 디카시 / 하이쿠 / 동시 / 소설 - 한 인간이 접하는 모든 일상을 다양한 장르의 글로 옮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