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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과 하ᄂᆞ님
    짭짤한 문학/Poem 2020. 6. 19. 22:28

     

    바람과 하ᄂᆞ님

     

     

    태극기가 펄럭인다

    구름이 유유히 흘러 간다

    흔들리는 잎새에 윤동주 시인이 괴로워 한다

    이 모든 것은 바람이 불어서

     

     

    펄럭이는 태극기를 보면

    바람의 존재를 알 듯

    이 우주 삼라만상을 보면

    하ᄂᆞ님의 존재를 어찌 의심하리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를 보았으니 하ᄂᆞ님 아버지를 보았다

    우리의 모습에도 하ᄂᆞ님의 형상이 드러나도록

     

     

    2020.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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