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짤한 시인 자세히보기

짭짤한 문학/디카시

[디카시] 기저귀와 스마트폰

Salty Poet 짭짤한 시인 2020. 7. 16. 21:58

 

Danny's sisters are changing his diaper

The little brother let them do whatever

Only this time allowed to watch smartphone

 

----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누나들이라

어린 남동생 기저귀 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제 돌이 막 지난 대니는

 기저귀 가는 시간이 즐겁다 기다려 진다

그 이유는 말 할 필요도 없다

 

----

커피쏘기 Buy me a coffee커피쏘기 Buy me a coffee

이메일을 알려 주시면 저의 따끈한 글과 영상을 보내 드립니다. You will get my fresh contents to your email.